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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 이준-고아성 결국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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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9


사진=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화면 캡처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이준과 고아성이 이혼 직전까지 다다르며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처가댁 나들이를 갔던 인상(이준 분)과 서봄(고아성 분)이 의견 충돌을 보이며 인상 혼자 본가에 돌아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인상은 아버지 정호(유준상 분)가 상속재산에 대해 알려주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정호는 유산 상속의 조건으로 인상이 아내 서봄과의 이혼할 것을 요구했다. 

 

엄청난 유산 앞에서 흔들리는 인상의 모습에 서봄은 실망하고 친정에 남겠다고 말하며 인상을 포기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집으로 돌아온 인상은 서봄에 대한 서운함과 그리움으로 고통스러워하며 비서에게 서봄의 물건들을 모두 치워달라 말했다. 그러나 인상은 결국 서봄과 다시 만나는 자리에서 "아버지의 유산을 빨리 받아 너와 따로 나가서 살려고 했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런 인상을 보다 못한 정호는 직접 서봄네 집에 찾아와 "두 사람의 의사를 존중한다"며 이혼을 기정 사실화 시켜 갈등을 조장했다. 

 

인상과 서봄이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간직한 가운데 이혼 문제에 아버지 정호가 끼어들면서 앞으로의 상황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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