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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손흥민, 차기 행선지로 에버턴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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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영국 매체가 손흥민에게 에버턴 이적을 추천했다.

 

영국 ‘HITC’ 18(한국시간) “에버턴 로날드 쿠만 감독이 여름에 웨인 루니, 마이클 킨, 길피 시구드르손 등을 영입했지만, 실망스러운 성적을 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독일 언론에 따르면, 에버턴은 지난해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레스터 시티, 볼프스부르크와 경쟁했지만 토트넘의 선택은 손흥민 잔류였다라고 설명했다. 볼프스와 연결된 지난해 여름, 잉글랜드 클럽도 손흥민에게 관심을 보였던 셈이다.

 

매체는 손흥민이 에버턴에 꼭 맞는 선수라 평가했다. ‘HITC’손흥민은 올시즌 윙백을 소화하고 있다. 익숙하지 않은 자리다. 현재 에버턴에 필요한 선수다. 손흥민의 장점은 돌파와 득점력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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