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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 극복' 샤론스톤, 누드화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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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7

 

하퍼스 바자 홈페이지(www.harpersbazaar.com) 캡처.

 

 

영화 '원초적 본능'으로 잘 알려진 섹시 배우 샤론 스톤이 57세의 나이에 누드 화보를 선보였다. 

 

미국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는 9월호에 목걸이와 구두, 시계만 걸친 샤론 스톤의 전라 사진을 인터뷰와 함께 게재했다. 인터뷰에서 샤론 스톤은 "옷을 벗고 촬영하는 상황이 꽤 편했다"며 "20대의 몸처럼 보이려고 애쓰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내 엉덩이가 마치 두툼한 팬케이크(flapjacks)와 같다는 것을 안다"며 "하지만 나는 세상에서 가장 멋져 보이려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진짜 섹시한 것은 가슴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있는 이를 좋아할 수 있도록 자신을 아끼는 것, 즐기는 게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샤론 스톤이 뇌출혈을 극복한 사실도 화제다. 샤론 스톤은 2001년 몸이 이상해 병원을 찾았다가 뇌 동맥이 파열돼 출혈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수술 후 다행히 목숨을 건졌지만 다리를 절고 말을 더듬었다. 시력도 약해졌다. 하지만 재활에 성공, 현재는 연예계에 복귀해 미국 드라마 '에이전트 X'에서 열연하고 있다. 

 

샤론스톤은 "(뇌출혈을 겪고) 종전에 쓰지 않던 마음의 다른 부분을 쓰려고 하다 보니 더 강해졌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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