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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누드 사진' 인스타그램 게재
페이스북

2015-04-07

 

 

 

마돈나가 인스타그램에 가슴 노출 금지 규칙을 항의하는 표시로 자신의 가슴이 드러나는 누드 스냅샷을 올렸다. 


 

성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높은 수위의 사진이나 포르노 사진을 금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은 지난주 마돈나가 게재한 문제의 사진 한 장을 삭제한 바 있다. 

 

하지만 마돈자는 인스타그램의 가이드를 따를 마음이 없는 듯 보인다. 

 

자신이 올린 사진을 삭제한 것에 반항하듯, 에로틱한 느낌이 물씬 나는 블랙 앤 화이트의 누드 사진을 올린 것이다. 물론 가슴 부위는 검은 색 선으로 살짝 가렸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의 '위선'을 비난했다. 마돈다는 "왜 엉덩이는 되고 가슴은 안되는가? 소셜 미디어의 위선에 질식하겠다"는 캡션을 달았다.  

 

by speci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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