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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자신 이름 포르노 사이트 구입...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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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3


 사진=엘리자베스 아덴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포르노 사이트 TaylorSwift.porn를 구입했다. 

 

외신들은 "미국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사이트를 구입했다"며 ".porn 도메인이 6월 1일부터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그녀가 미리 확보하기 원한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 외에도 TaylorSwift.adult, ITaughtTaylorSwiftHowToGiveHead.com 등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도메인을 여러개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전임 기타리스트 로니 크레머가 ITaughtTaylorSwift.com를 등록하자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를 지키기 위해 관련 도메인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스위프트의 변호사는 ITaughtTaylorSwift.com의 권리가 스위프트에 있다며 '테일러 스위프트'의 트레이드 마크를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향후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들어간 다양한 도메인을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녀는 자신이 노래 ‘this sick beat’, ‘party like it’s 1989′ 같은 노래의 가사도 권리 등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등록 시기는 자신의 앨범이 발매되기 전인 지난해 10월이다. 

 

by speci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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