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뒤 배경
뉴스이미지
‘2차 맞았는데’ 강예원, 코로나19 돌파 감염
페이스북

2021-10-26


 

배우 강예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강예원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두 조심하세요. 2차 접종까지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코로나19 접종 완료 증명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819일 강예원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모두 마쳤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러나 강예원은 최근 돌파감염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씁쓸함을 드러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는 이날 "강예원이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예원은 평소 드라마 촬영을 위해 정기적으로 검사를 진행해왔고, 21일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컨디션 난조로 자발적인 추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예원은 현재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의 촬영을 진행 중인 상황. 제작진 권고에 따라 촬영이 없는 주간에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왔으며 촬영 일정과 겹치지 않아 촬영장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태프들 역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인 강예원은 당분간 치료에 전념한 뒤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