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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패혈증으로 중환자실 입원 ‘무난한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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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5


 

빌 클린턴(75) 전 미국 대통령이 패혈증 의심 증세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있는 병원의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14(현지시각) CNN은 클린턴이 사생활 보호를 위해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호흡기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병원 측은 클린턴 전 대통령의 상태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내놓지는 않았다.

 

또 과거의 심장 문제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는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클린턴 측 대변인도 트위터를 통해 클린턴 전 대통령이 회복 중이고 의식도 양호한 상태라면서 그를 치료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는 메시지를 올렸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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