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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유부녀 이다영, 임영웅에 “저 어때요?” 메시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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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유부녀배구선수 이다영이 지난해 트로트스타 임영웅에게 메시지를 보낸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다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랑의 콜센타''미스터 트롯' 보다가 빠졌다""임영웅 씨랑도 연락 자주 하고 싶다. 인스타그램으로 쪽지(DM) 보냈다"고 전했다.

 

또 이다영은 지난해 5월 한 유튜브 채널 방송에서도 "저 어때요, 영웅 씨? 저 한 번만 밥 사주세요"라고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알려지지 않았지만 당시 이다영은 결혼한 상태.

 

앞서 지난 8TV조선은 이다영이 2018A씨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남편 A씨는 결혼 1년도 채 되지 않아 이다영이 폭행과 폭언을 일삼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는 최근 그리스 여자배구팀 PAOK 테살로니키로 구단과 계약을 마쳤다. 오는 16일 그리스로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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