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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오징어게임에 노출된 번호 1억원에 사겠다"
페이스북

2021-09-27


 

(사진=허경영 페이스북)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전화번호가 노출된 피해자에게 그 번호를 1억원에 사겠다고 밝혔다.

 

그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징어 게임>의 명함 속 노출된 전화번호의 주인께서 심각한 장난전화 피해를 받으신다고 들었습니다. 그 번호를 제가 1억원에 사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앞서 이 작품을 패러디한 ‘허경영 게임’ 포스터를 제작해 대선 공약을 홍보한 바 있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원과 매월 150만원을 지급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17일 첫 공개한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최근 작품에 노출된 명함의 번호가 실제 일반인이 사용하는 번호여서 큰 홍역을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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