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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1등 당첨금, 행운을 준 친구 병원비에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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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복권 1등 당첨금을 암 투병 중인 친구의 병원비로 쓰겠다는 당첨자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경기도 안산의 복권 판매점에서 평소 복권을 자주 구매했던 A씨는 여느 때와 같이 즉석복권을 구매해 집에서 긁었다가 1등 당첨을 마주했다. 당첨금은 무려 5억원이다.

 

“암에 걸린 친구의 치료비를 도와준 적이 있는데 그래서 이런 행운이 온 것 같다”던 A씨는 복권 당첨 사실도 친구와 제일 먼저 공유했다고 한다.

 

당첨금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 묻자 “아픈 친구를 위해 병원비를 내줄 계획”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A씨는 과거 로또복권 3등에도 당첨된 전적이 있으나 1등에 당첨된 지금과 별 차이는 없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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