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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재혼 1년 만에 늦둥이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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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지난해 12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재혼한 김구라(51, 본명 김현동)가 늦둥이를 얻었다.

 

김구라는 지난해 4월 유튜브 웹예능 <구라철>에서 당시 여자친구와의 동거 사실을 처음 밝혔다. 부부는 별도의 결혼식 절차 없이 조용히 혼인신고만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의 측근에 따르면 아이가 예정보다 일찍 태어나 인큐베이터 치료를 받고 있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 김구라는 아내의 출산에 매우 행복해하고 있지만 아이가 치료 중에 있어 마음껏 기뻐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결혼 약 1년 만에 2세 출산이라는 축복을 받아 첫 아들 김동현 군(23, 래퍼 그리)에게는 22살 터울 동생이 생겼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그리는 현재 음악 레이블 브랜뉴뮤직 소속 힙합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아버지와 함께 유튜브 ‘그리구라’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김구라는 아들과 함께 운영하는 ‘그리구라’ 채널과 함께 골프 유튜브 ‘뻐꾸기 골프 TV’, KBS Entertain 채널에서 독립한 웹예능 ‘구라철’에도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3개 채널 모두 10만 구독자를 넘기며 뉴미디어 시대에도 능력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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