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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배구선수 김요한, 쌍둥이 학교폭력 사건에 입 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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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사진=매불쇼)

 

 

前 배구선수 김요한이 이재영-이다영 쌍둥이의 학교폭력 사건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13일 팟빵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한 김요한은 이 사건에 대한 질문에 “전국민적인 사건이어서 알고는 있고, 말하려니 많이 조심스럽다”며 운을 뗐다.

 

이어 두 선수의 학창 시절에 대한 이야기는 워낙 연배 차이가 나 전해듣기는 쉽지 않았으며, 쌍둥이의 어머니가 프로배구에선 영향력이 없을지언정 국가대표 경험까지 있는 인물이라 학원 스포츠 단계에서는 영향력이 굉장했을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김요한 본인의 학창시절에도 폭력은 만연했지만 그 사건의 경우는 상당히 최근이고, 기사를 통해 본 내용은 상상 이상으로 심했다며 피해자들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고 발언했다.

 

끝으로 그는 협회 측에서도 학원 폭력을 근절하려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 학원 폭력은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는 주장으로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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