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뒤 배경
뉴스이미지
월드 클래스 크기의 메시 애완견 ‘화제’
페이스북

2017-01-11


리오넬 메시(29, 바르셀로나)의애완견이 엄청난 위용을 뽐냈다.

 

메시의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비가 모든것을 조종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안토넬라가 언급한 토비는 오른쪽 하단에 위치한 강아지의 이름이다. 토비는마치 메시 가족을 구경하는 것과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메시의 또 다른 애완견이 눈길을 끈다. 소파에 누워있는거대한 개는 메시가 지난 해부터 기르기 시작한 애완견으로 알려져 있다.

 

처음부터 거대하지는 않았다. 메시가 키우기 시작했을 때만 하더라도메시의 품에 안길만한 크기였지만, 지금은 메시의 몸집보다도 커 보인다.메시와 그의 아들들은 개를 둘러싼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하다.

 

사진=인스타그램

[관련뉴스]

마르셀루 수비벽 사이로 빼꼼…메시 대비책?

메시의 패스를 유일하게 골로 연결한 아시아인은 누구?

리버풀 전설 제라드 부인과 함께 건강미 과시

‘골가뭄’ 네이마르 상대팀과 인증샷 남긴 이유는?

PSG 골키퍼의 연인 굴라르 무결점비키니 자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