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뒤 배경
뉴스이미지
한 번에 두 마리를 잡은 낚시꾼
페이스북

2017-01-05


낚시에도 원플러스 원이 있다?

 

그랜드 포크스에 거주하는 루카스 바이는 최근 희귀한 경험을 했다. 미국노스다코타에 스텀프 호수에서 낚시를 하던 중 한 번에 두 마리를 낚은 것이다.

 

바이가 잡은 물고기는 43cm짜리 월아이와 91cm짜리 강꼬치고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황은 이렇다. 먼저 윌아이를 낚아 올렸는데 그 순간 강꼬치고기가 이를 물어 버린 것이다. 거대한크기의 강꼬치고기는 끝까지 놓지 않고 버텼다가 결국 배 위에 까지 올라왔다. 

 

낚시꾼과 친구들은 이 희한한 사건 덕분에 큰 재미를 맛보았다고 한다. 강꼬치고기는욕심이 지나쳐 죽을 뻔 했지만, 다시 강으로 돌려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윌아이는 방생하지 않은 건가”, “손맛만 보고 놔주다니”, “희귀한 경험이구만”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진=페이스북

[관련뉴스]

백상아리를 잡은 낚시꾼

낚시를 즐기는 비키니걸

거대한 물고기를 낚고 있는 구릿빛 피부의 여성

1m가 넘는 대어를 낚은 여성

아름다운 빛깔의 물고기를 낚은 여성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