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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4세 소녀, 새벽 3시 슬러시 사러 홀로 버스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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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이제 네 살짜리 꼬마 애너벨 리지웨이가 너무나 먹고 싶은 슬러시를 사러가기 위해 옷을 챙겨 입고 뒷문을 열고 집을 나가 버스를 탔다고 영국의 메트로가 전했다.  

 

버스 운전사 할란 제니퍼는 버스를 세우고 경찰에 전화로 신고했고, 경찰은 애너벨을 병원으로 데려갔다. 병원에서 소녀는 엄마와 재회할 수 있었다. 

 

버스 운전사는 "그 아이는 정확하게 자기가 가는 곳을 알고 있었다. 아마 전에 그 길을 갔던 적이 있었던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필라델피아 경찰은 부모에게 책임을 추궁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부모들은 그 아이가 몰래 빠져나간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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