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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둘러붙은 수영복으로 몸매 드러낸 치어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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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서울 이랜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오채현의 매력이 주목 받고 있다.

 

 

오채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캉스 중인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하얀색 모노키니를 입고 호캉스를 즐기고 있었다. 하얀색에 딱 달라붙는 모노키니로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오채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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