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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에 세미누드 파격 노출을 감행한 여자 연예인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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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안영미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모델놀이 30대 초반에 누드 사진을 찍고 38살에 다시 한 번 세미누드를 찍어봤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어릴 땐 마냥 마른 몸이 좋은 줄 알고 굶으며 살빼다가 온갖질병에 시달렸었드랬죠. 운동만큼 장점많은 취미는 없는것같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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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안영미는 화보 촬영 당시 찍은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평소 코믹한 모습을 완전히 벗어 던지고 진지함 가득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끈다.

이하 안영미 SNS 전문.

모델놀이 30대 초반에 누드사진을 찍고

38살에 다시한번 세미누드를 찍어봤어용

어릴땐 마냥 마른몸이 좋은줄알고 굶으며 살빼

다가 온갖질병에 시달렸었뜨랬죵ㅠㅠ

운동만큼 장점많은 취미는 없는것같슴닷.

그은~강을 위해서 우리 인둥이들(인스타 친구

분들을위해 내멋대로 애칭만들어봤음)함께

화이팅해욥~

코스모폴리탄 툭하면 벗고 찍어서 아무도

안궁금해하는거 같음. 그래도 또 찍을꺼임

모델명 벌겅숭이임금님.

/kangsj@osen.co.kr

[사진] 안영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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