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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카톡 내가 유출" 조주빈 충격 발언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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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9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배우 주진모 휴대폰 해킹 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것이 드러났다.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27일 "주진모의 휴대폰 해킹 피해 사건에 대해 조주빈과 관련이 없는 게 확실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월 조주빈은 자신이 운영하는 '박사방'에서 "주진모 박사(본인)이 간 거 모르냐"고 언급하며 주진모 휴대폰 해킹 사건이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조주빈은 2018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찍게 하고, 이를 텔레그램 '박사방'에 돈을 받고 유포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그는 스스로를 '박사'로 칭하며 피해 여성들에게 몸에 칼로 '노예'라고 새기게 하는 등 잔혹하고 엽기적인 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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