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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에이미 심경 고백 어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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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가수 휘성이 자신과의 여러 논란에 얽혔던 방송인 에이미의 심경 고백에 대해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휘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심도 없겠지"라는 짧은 문구와 링크를 게재했다. 링크에는 에이미가 한 매체를 통해 '휘성에게 사과드립니다'라는 입장을 밝힌 인터뷰가 담겨 있었다.

에이미는 지난 22일 이 인터뷰를 통해 "과거 휘성과 절친한 사이로 지내며 같은 병원에 갔었는데 그때 휘성이 약물을 처방받은 걸 알고 오해를 했다. 나중에 오해가 풀렸고 휘성은 이에 대해 치료 목적으로 약물을 처방받았고 검찰 조사에서도 확인된 사항"이라고 밝혔다.

에이미는 또한 성폭행 사주와 관련해서는 "휘성과 내가 같이 알던 지인들 중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제가 경찰 조사를 받던 날 저희 집앞까지 찾아와 위협적인 상황에서 말한 내막들은 제가 충분히 오해할 만한 상황이었고 저는 달리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에이미는 이와 함께 "친구로 이해해주는 휘성에게 미안한 마음이다. 이제는 나도 이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뒤로 하고 자숙하는 마음으로 노력하며 살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에이미는 지난 4월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포롤, 졸피뎀 투약과 관련한 과거 일에 폭로하고 "과거 프로포폴과 졸피뎀 투약을 늘 연예인 A군과 함께 했다. 심지어 A는 지인과 함께 자신의 입을 막기 위해 성폭행 후 영상을 찍어 협박하려고 했다"라고 주장, 파문을 일으켰다. 

이후 '연예인 A'가 휘성이라는 의혹이 일면서 논란이 됐고 이에 휘성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휘성은 이와 함께 에이미와 통화를 한 녹취록도 직접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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