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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화보! 中 미녀 골퍼 미모 클라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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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올해 새롭게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에 입성하는 중국 선수 수이샹(隋响·20)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 


수이샹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웨이보에 "시간이 나를 돌봐주는 것을 감사히 여기면, 성장은 우연히 만날 수 있다(承蒙时光不弃,成长不期而遇♥)"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을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수이샹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민소매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와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수이샹의 우월한 몸매와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1999년생으로 올해 20세인 수이샹은 지난 2015년 KLPGA 시즌 개막전 '2014 현대차 중국 여자오픈'에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중국 여자 프로 골프협회(CLPGA)와 KLPGA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회에 꾸준히 나섰고, 지난해에는 스폰서 추천으로 총 5번의 KLPGA 정규대회에 출전했다. 

수이샹은 지난해 7월 'KLPGA 2018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2위를 기록, '2019 KLPGA 드림투어 시드권'과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예선 면제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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