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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의 숨결까지 느껴지는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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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4


사람과 맹수의 입장이 바뀐 동물원이 화제다.

 

중국 충칭에 위치한 ‘리히 리두 야생 동물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리히 리두 야생 동물원’은 지난 2015년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매년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해당 동물원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따로 있다. ‘리히 리두 동물원’은 철장에 들어가 사자, 호랑이, 곰을관람할 수 있는 코스를 운영 중이기 때문이다.

 

관광객들은 커다란 철장 안에 들어가 코 앞에서 맹수들을 볼 수 있으며, 사진촬영은물론 먹이까지 줄 수 있다. 

 

해외 매체들은 이러한 관람 코스를 두고 맹수와 사람의 입장이 바뀐 동물원이라며 조명하기도 했다.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리히 리두 동물원의 맹수 체험 코스는 3개월 전에 예약해야 할 정도로 인기를 끄는 중이다.

 

사진=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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