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뒤 배경
뉴스이미지
'택시' 홍영기, 혼전 임신 고백.."상처 들어줘 감사"
페이스북

2015-03-11


홍영기 페이스북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가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출연 소감을 밝혔다. 

 

홍영기는 11일 오전 자신의 SNS 통해 "정말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갖고 있던 상처들과 말 못했던 이야기들을 마음 편하게 이야기하게 해주신 '택시'팀에게 감사드립니다"고 밝혔다.

 

홍영기는 "촬영하는 가운데 제 마음을 잘 헤아려준 (이)영자 언니가 정말 존경스럽고 (오)만석오빠도 정말 어린 저희들과 눈높이를 맞춰주려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내며,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행복한 저희 가정 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영기는 앞서 방송된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21살 때 18살이었던 남편 이세용을 만나 혼전 임신을 한 사연을 고백하며 "엄청 울었다"고 밝혔다. 

 

홍영기는 또 아버지의 빚 등으로 힘겨웠던 유년시절을 고백하며, "고등학생 시절 어머니의 도움으로 쇼핑몰을 시작했다"며 "현재순수익이 아닌 월 최고 매출은 3억 원"이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스타뉴스

목록

인기 컨텐츠